솔모랫길 백사장항 자연휴양림 팜카밀레허브농원 안면암
오션캐슬 덕산스파캐슬 수덕사 쥬라기박물관 태안 빛축제&꽃축제
도자기향기 천리포수목원 간월도 할미,할아비바위 몽산해변
가의도 신두사구 만리포 백화산
솔모랫길
태안 솔모랫길은 태안해변길의 한구간이며, 각 지역의 특징에 따라
바라길, 유람길, 솔모랫길, 노을길,
샛별바람길 등
총 5개의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몽산포에서 드르니항에 이르는
솔모랫길 13km와 드르니항에서 안면도 꽃지까지의
노을길 12km를 올해 먼저 개통했다.
백사장항
안면대교를 건너 만나는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온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바다를 에워싸듯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다.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해변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있는 드르니항 사이에
포구가 넓게 펼쳐져 있다.

이곳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꽃게잡이,
가을부터는 대하잡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대하는 홍성의 남당리와 함께 전국 어획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어종이다.
9월 초에서 10월 말까지 가장 많이 잡히는데,
이 때는 백사장 포구가 대하잡이 배들로 가득하다.
자연휴양림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변에 있고,
조선시대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토종 붉은 소나무 안면송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집단적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서어나무, 먹넌출, 말오줌때, 층층나무 등
안면도 특유의 수종이 분포하고 있다.

특히 곧게 뻗은 소나무들은 궁중의 궁재와 배를 건조할 때
많이 사용하였고, 경복궁을 지을 때 사용했다.

휴양림에는 산림전시관, 산림수목원, 숲속교실 등의
자연학습장과 숲속의 집,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캠프파이어장, 물놀이장, 체력단련시설 등이 있다.
산림전시관에는 소나무를 이용해 배 만드는 모습을 재현해놓았다.
팜카밀레허브농원
향기와 맛의 아름다움을 담은 곳.
관상적인 가치뿐아니라 원예적, 생활적인 가치를 전합니다.

카밀레 꽃말은 역경에 굴하지않는 강인함과 대지의 사과, 식물의 닥터.
아름다운 자연속에 허브와 식물들을 가꾸고 어루만지며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의 일부가 되고자 농원을 만들었습니다.

200여종의 허브와 500여종의 야생화와 그라스, 습지식물 150여종과
관목들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허브농원이다 보니 향긋한 허브향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안면암
안면암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의 말사다.
사찰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태안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거의 들렀다 가는 필수 탐방 코스다.

그 이유는 사찰 앞쪽으로 펼쳐진 바다 풍광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안면암 앞에서 여우섬까지 부표로 연결되어
바다 위를 걸어 섬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교를 걷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안면암을 찾는다.

부표 위에 목재를 덧대어 만든 다리 위를
흔들흔들 아슬아슬하게 걸어 여우섬까지 가게 된다.
물이 빠지면 부교를 건너는 묘미는 덜해도
갯벌에 사는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안면암의 풍광은 또 다르다.
여우섬을 천천히 돌아본 뒤 뭍으로 돌아오며 만나는
안면암은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오션캐슬
서해안 대표 휴양지 안면도에 위치한 신개념 해양리조트입니다.

리솜오션캐슬리조트는 서해안 시대의 중심이며,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땅 안면도에 위치한 최고급 멤버십 리조트로서
단순 숙박·놀이 개념의 콘도미니엄에서 탈피,
동일 단지 내에 휴양과 예술, 비즈니스와 해양레포츠를
한데 조합해 설계한 21세기형 신개념의 해양리조트입니다.
덕산스파캐슬
덕산 스파캐슬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온천 테마 파크다.
게르마늄 성분을 함유한 약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천인
600년 전통의 덕산온천수를 공급받아 운영된다.

실내 스파시설과 야외 물놀이 파크, 노천탕 등으로 이루어진
천천향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온천 물놀이 파크로 인기가 높다.

실내 스파는 성인 전용 바데풀과 다양한 이벤트탕,
테마 찜질방 등을 갖추고 있는데 파라원이라는 이름의 바데풀은
신체 부위에 따라 29가지 수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산소방, 황토 숯방, 자수정 얼음방 등의 찜질방 시설과 키즈풀을 갖추고 있다.
수덕사
수덕사 대웅전은 국내에 현존하는 목조건물 가운데
봉정사 극락전(鳳停寺極樂殿, 국보 15))과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浮石寺無量壽殿, 국보 18)에 이어
오래된 건축물로서 국보 제49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웅전 양 옆에는 승려들의 수도장인
백련당(白蓮堂)과 청련당(靑蓮堂)이 있고,
앞에는 조인정사(祖印精舍)와 3층석탑(충남유형문화재 103)이 있다.

그리고 1,020계단을 따라 미륵불입상(彌勒佛立像)·만공탑·
금선대(金仙臺)·진영각(眞影閣) 등이 있고,
그 위에 만공이 참선도량으로 세운 정혜사(定慧寺)가 있다.
쥬라기박물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에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공룡류를 전시하는
안면도 쥬라기공원을 2011년 7월 5일 개관하였다.

야외에는 폭포와 한국자생 소나무, 야생화 등을 심은
자연 생태공원으로 꾸며졌으며, 공원 곳곳에 실물크기의
움직이는 공룡들을 설치해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태환경을
그대로 재현하였다.

태안 빛축제&꽃축제
연중무휴로 진행되는 태안 빛축제&꽃축제는 600만 구의 LED전구를 이용해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아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테마가 있는 25개의 포토존들이 각자만의 개성있는 포즈로 추억을 담아내고 있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매년 튤립축제가 열리고 있다.
도자기향기
아름다운 안면도에 위치한 도자기향기는
자신의 감각과 취향으로 초벌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공방으로
어린이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며,
페인팅수강, 담례품등 맞춤형 주문제작 판매등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천리포수목원
미국인으로 1979년에 귀화한 민병갈(1921~2002)이 설립한 수목원이다.

총 62ha의 부지에 본원에 해당하는 밀러가든과 생태교육관, 목련원, 낭새섬, 침엽수원, 종합원, 큰골 등 7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국지적 미기후(微氣候) 환경에 따라 다양한 식물 종류들을 적절히 배치·관리한다. 보유 수종은 목련류 400여 종, 동백나무 380여 종, 호랑가시나무류 370여 종, 무궁화 250여 종, 단풍나무 200여 종을 비롯하여 1만 3200여 종이다.
간월도
서산시 부석면에 속한 0.73㎢의 작은 섬으로 천수만(淺水灣) 안에 위치한다.

처음에는 섬이었으나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경위도 상으로는 동경 126°26′, 북위 36°37′에 위치하며,
최고지점은 70m이다.
낮은 구릉 사이에 취락이 입지하고 있으며,
현재 여기에는 82가구 370여명이 거주한다.
할미,할아비바위
수려한 할미, 할아비 바위를 배경으로 붉은 태양이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빚어내는 황홀한 저녁놀 풍경은 서해안 최고의 낙조임에 틀림이 없다.
몽산해변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을 따라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잘 발달된 울창한 송림은 꿈을 꾸듯 아늑한 풍경을 연출하며 해변 휴양관광의 명소이다.
가의도
온 섬이 동백나무와 떡갈나무 등 원시 천연림이 있고 해변을 따라 펼쳐진 기암절벽의 풍경은 한편의 파노라마를 연출
신두사구
바람이 빚어놓은 세계최대의 모래언덕(해안사구)은 환상의 분위기속에 원시적 생태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만리포
서해안의 명소. 은빛 모래밭, 울창한 송림, 낭만이 있고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만리포사랑』 노래로 더 유명하고 여객선도 운항되던 곳이다.
백화산
수려한 산세와 유서깊은 고적이자리잡은 명산 정상으로 오르면 서해의 리아스식 해안이 그림처럼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