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용왕제 &풍어제 및 달집태우기
작성자 : 태안시에스타 조회 688 작성일 2017-02-06

​안녕하세요?

해변이 아름다운 청포대 해수욕장은 전설로 알려진 마을이랍니다.

어릴적 여러번 듣고 읽고 한 "별주부전"인데요.

청포대 앞바다에 그 유명한 거북바위가 옛전설을 증명하듯이 큰바위로 바다를 바라보며 지키고 있지요.

거북바위는 거북이가 용왕님께 토끼간을 드리지 못해 청포대 바다앞에 그대로 바위로 굳었다는 전설인데 거북이가 용왕님을 위한 충성심이 바로 바위로 증명하듯 하네요.

그래서 청포대에 위치한 마을{별주부마을}에서 해마다 "용궁제"라고 바다에 제를 올린답니다.

도시에서 접하지 못한 바다의 제사인데요~이날은 마을분들이 청포대를 방문하시는 고객님들께 점심식사와 및 소고기 꼬치구이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그외 달집태우기, 소원성취메모 달기 등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많은 방문하시어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

제목:제15회 용왕제 & 풍어제 및 달집태우기​

일시:2017년 2월 11일(토요일)

장소:청포대 해수욕장 별주부마을 노루미해변 유래비 앞

*본행사: 오후 3시​